프로필보기
친구신청
쪽지보내기
구독하기
발자국보기
기사쓰기
E노트 쓰기
동영상입력
사진입력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시작페이지
전체기사
지난메인면
Re:
사는이야기
사회
문화
정치
경제
민족·국제
교육
스포츠
영화
미디어
여행
책동네
여성
광주전라
대구경북
부산경남
대전충남
인천경기
TV
PHOTO
해외리포트
만평만화
연재
특별기획
추천기사
생나무
주간오마이뉴스
390호 보기
모바일로보기
정치
"국민참여정당, 민주당과 다른게 뭔가?"
"'친노' 규정 잘못... 배타적 정당 아니다"
[야4당 청문회] 천호선 국민참여정당 홍보위원장, 날선 질문에 진땀
09.11.03 12:32 ㅣ최종 업데이트 09.11.03 15:47
장윤선 (sunnijang)
/
권박효원 (10zzung)
야당청문회
기사가 어떠셨어요? 점수를 주세요
독자 인기기사 보기
맘에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를 쏘세요
좋은기사 원고료는 기자에게 지급됩니다.
(현재
0
건, 총
0
원)
원고료 인기기사 보기
전체의견보기
회원댓글
45 l
트랙백
0
이름(별명)
별명은 <
정보수정
> 에서 입력 및 수정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트랙백 보내기
제목
내용
오마이뉴스 블로그를 개설하시면 작성한 댓글을 내 블로그에도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이름(별명)
비밀번호
특별강좌
|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 지금 신청하세요
최근순
|
찬성순
|
반대순
|
조회순
|
댓글순
제목
이름
입력일시
찬성
반대
조회
당신의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45
진보개혁연합=>민주개혁선거연대로..
(0)
숲길
11.05 14:51
1
0
37
44
유시민의 실체를 똑똑히 알아야...
(0)
리치코바
11.05 14:26
7
2
116
43
제목과 따로노는 희한한 토론회 (서프 댓글)
(0)
수구척살
11.04 11:50
5
5
95
42
위선자들이 또 나오려 하는군요
(0)
약기운
11.04 04:08
9
5
153
41
미국 민주당.공화당 그들을 보아라...
(0)
스타일원츄
11.04 03:53
7
2
116
40
진정 민주당이 사는 길이 뭘까?
(0)
피그
11.03 21:46
5
11
87
39
민주시민의고통....
(5)
스타일원츄
11.03 21:04
3
1
95
38
민주진영 분열돼서 지금의 과반수 한나라당 국회가 구성됐는데
(2)
독재자척살
11.03 20:41
5
3
102
37
보수가 뭔데? 라는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정신병자에게..
(0)
뺑끼맨
11.03 20:22
6
6
80
36
천씨, 그 정도 했으면 알아들었으니 귀가하시죠.
(2)
욕쟁이할매
11.03 19:29
9
6
98
35
노빠들이 들으면 가슴칠 이야기
(0)
서프펌
11.03 19:08
13
7
161
34
친노신당의 운명
(0)
폴티펌
11.03 18:45
24
6
203
33
열심히들 해봐
(0)
공자우
11.03 18:37
13
5
82
32
친노신당애네들 속내는 간단하다..
(5)
뺑끼맨
11.03 18:22
22
11
235
31
노무현정신.. 이거 언제 누가 만든건줄 아는 사람?
(0)
뺑끼맨
11.03 18:09
13
6
136
30
진보매체는 정말 연대를 말하는 것인가
(0)
심봤다
11.03 18:01
1
1
43
29
親盧가 신당으로 갈수 밖에 없는 이유
(9)
morako...
11.03 17:50
12
13
225
28
죄송하지만, 천호선 님 훌륭하시지만, 너무 젊어보여 걱정입니다..
(0)
WakeUp
11.03 17:41
1
0
60
27
민주당을 길들이기 위해서라도 창당한다,
(6)
스타일원츄
11.03 16:51
3
8
93
26
팬카페 정치.그 정도의 정치.
(0)
스타일원츄
11.03 16:44
4
7
50
1
2
3
KBS 노조여, 이번엔 믿어도 되겠니?
(1)
욕쟁이할매
베니스의 상인 사일록, 한국에 왕림하다
(0)
..心
정말 저희 어머니랑 똑같으시네요
(1)
행복김
장윤선
(sunnijang)
빈곤과 양극화, 더불어 함께 나누는 삶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blog.ohmynews.com/sunny
이 기자의 다른 기사 (총 1056개)
MB 선거참모가 결국 KBS 사장으로각계
"언론의 치졸한 정치보복, 난 희생양
[생중계 예고] 18일 오후 5시,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