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대전충남
시간당 3만원도 못받는 시간강사 남편이지만
그래도 하는 희망에 12번째 보따리를 쌉니다
아내가 본 비정규직 대학강사 남편
09.06.13 12:08 ㅣ최종 업데이트 09.06.13 12:08 한미숙 (malddu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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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장간첩 사건을 조작하고 있습니다.(0)
안기부  [쓴댓글 모두 보기] 2009.06.13 13:07 조회 1858 찬성 6 반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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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간첩이 출현하여 양민을 학살하고 북으로 도주했다네요.(0)
안기부 [쓴댓글 모두 보기] 2009.06.13 12:56 조회 4 찬성 0 반대 0
재수없는 명바기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대형 공안사건을 곧 벌릴 것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단순한 이중간첩이나 위장탈북 간첩이 아니라, 간담을 써늘하게 만드는

무장간첩 사건을 터뜨린다고 합니다.

남한사람이나(북파공작원 출신) 탈북자들을 포섭하여 이들에게 북한제 무기와 북한제

의류 소지품을 지니게 하여 무장간첩으로 세탁시킨 다음 군사분계선에

풀어놓고 마구잡이로 남한주민들을 죽이고 도시에 침투시킨 후

실제상황을 연출한 다음 경찰과 군인들을 따돌리고 흔적없이

사라져 버리는 (언론들은 이들이 북으로 귀환했다고 대서특필 할 것임)

것으로 마무리 하게되면 남한은 자연스럽게 공안정국으로 넘어가게 되고

시민단체 구성원들이나 생쥐 명바기에 반대하는 세력들을 잡아 들이기에

아주 수월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꾸라 김지하 같은 이들이 조중동에 잡설과 야브리를 실어서

양심세력들을 분열 시키기 위해 공작중이라고 합니다.

김지하는 이번에도 엄청 돈을 받아 쳐먹었다고 합니다. 돈을 받아 쳐먹고

부산지역 언론에다가 민주진영을 모욕하는 글을 썼다고 합니다.

어쨌든 재수없이 위장무장간첩에게 걸려서 목숨 잃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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