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육사오' 박세완, 남자들 이야기에 부끄

등록 22.08.10 18:47l수정 22.08.10 18:47l이정민()

[오마이포토] '육사오' 박세완, 남자들 이야기에 부끄 ⓒ 이정민


박세완 배우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육사오> 시사회에서 남자배우들의 촬영 에피소드를 들으며 쑥스러워 하고 있다.

<육사오 >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이다. 24일 개봉. 

 

'육사오' 쑥스러운 박세완 박세완 배우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육사오> 시사회에서 남자배우들의 촬영 에피소드를 들으며 쑥스러워 하고 있다. <육사오 >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이다. 24일 개봉. ⓒ 이정민

 

'육사오' 박세완 박세완 배우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육사오> 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육사오 >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이다. 24일 개봉. ⓒ 이정민

 

'육사오' 박세완 박세완 배우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육사오> 시사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육사오 >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이다. 24일 개봉. ⓒ 이정민

 

'육사오' 박세완 박세완 배우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육사오> 시사회에서 머리를 매만지고 있다. <육사오 >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이다. 24일 개봉.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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