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BAE173' 준서, 든든한 엄마역할

등록 21.04.08 16:54l수정 21.04.08 16:54l이정민(gayon)

[오마이포토] 'BAE173' 준서, 든든한 엄마역할 ⓒ 이정민


BAE173(한결, 제이민, 유준, 준서, 무진, 영서, 도현, 빛, 도하)의 준서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미니 2집 < INTERSECTION : TRACE(인터섹션 : 트레이스) >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사랑했다'를 선보이고 있다. '사랑했다'는 사랑했던 상대를 만나던 그 순간만큼은 마지막인 듯이 사랑했다는 내용으로, 성장통의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BAE173' 준서, 든든한 엄마역할 BAE173(한결, 제이민, 유준, 준서, 무진, 영서, 도현, 빛, 도하)의 준서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미니 2집 < INTERSECTION : TRACE(인터섹션 : 트레이스) >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사랑했다'를 선보이고 있다. '사랑했다'는 사랑했던 상대를 만나던 그 순간만큼은 마지막인 듯이 사랑했다는 내용으로, 성장통의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 이정민

  

'BAE173' 준서, 든든한 엄마역할 BAE173(한결, 제이민, 유준, 준서, 무진, 영서, 도현, 빛, 도하)의 준서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미니 2집 < INTERSECTION : TRACE(인터섹션 : 트레이스) >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사랑했다'는 사랑했던 상대를 만나던 그 순간만큼은 마지막인 듯이 사랑했다는 내용으로, 성장통의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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