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세계 황씨 총친 간친 총회 한국대회' 파주시에서 개

등록 2019.06.18 14:33수정 2019.06.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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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민


'2019년세계 황씨 총친 간친 총회 한국대회' 파주시에서 개최
 

ⓒ 이정민



-세계 16개국 황씨 종친 1천 7백여명 모여
-4박5일 동안 경제협력 증진 증대방안 모색
-30억 원 이상 경제 활성화 기여
-무역 증대ㆍ숭조 경종 ㆍ돈친목족 다져
-향후 경제협력 획기적 증대 크게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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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황씨종친회(회장 황우여)는 '2019년 세계 황씨 종친 간친 대회'를 우리나라에 유치하여 6월 18일(화)부터 19일(수)까지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반구정과 서울 서초구 더 케이 호텔(The -K? Hotel)에서 세계 16개 나라에서 온 1,700명의 황씨 종친들이 참석하여 대회를 성대하게 치르고 있다.
 

ⓒ 이정민


18일 오전 11시부터 파주시 문산읍 반구정로에 위치한반구정 경내에서 거행된 황성태 시조 운정 목정공, 한국 황씨 도시조 학사공 나콩, 조선 명재상 익성공 방촌 황희 정승 등 세 조상님께 제사행사를 치렀다.
 

ⓒ 이정민


이번 행사의? 대회장을 맡은 황재우(광양기업 대표이사)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16개 나라에서 1,700명의 황씨 종진이 모여 우리가 황씨 성을 가지고 살이갈 수 있도녹 뿌리를 내려 주신 조상님께 제사를 드려 고마움을 표하고 같은 피를 나눈 후손들은 서로 친밀하게 정을 나누며 경영하는 사업에 협조하는 기풍을 진작시켜 나가야한다." 고 경제적 협력 증진을 강조했다.
 

ⓒ 이정민


이날 행사는 조선의 명재상이며 청백리 표상인 익성공 황희
정승(1363~1452)기념관과 방촌 영당이 있는 반구정에서 치러져 더욱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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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황씨 종친 간친 대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세계 황씨 종친들의 파주 방문을 환영하고 조상을 숭배하는 자세를 높이 치하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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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황씨종친총회 황영조(중국)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황씨 종친은 세계 각국에 7,000만 명이 살고 있으며, 매년 나라를 바꿔가면서 이렇게 간친대회를 열고 있다"면서 "금번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가 39번 째 대회로 우리는 같은 피를 나눈 일가로 혈육의 정을 나누며 우애를 증진 시키고 종친이 경영하는 사업을 서로돕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황씨 종친 기업과 거래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한 안건? 중의 하나이다." 라며 종친 간 경제적 협력 증진을 강조했다.
 

ⓒ 이정민


세계 황씨종친간친 대회는 18일 낮 행사에 이어 밤 부터 서울 서초구 소재 '더 케이 호텔'에서 환영회를 열고,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개회식과 환송연을 끝으로 1박 2일간의 주 행사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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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참가자들은 나라별로 입국하는 날자는 다르지만 4박 5일정도 한국에 머물며 한국의 주요 문화재 관광, 주요 기업,? 대형 유통 업체, 한국황씨 종친이 운영하는 기업체를 방문하여 기업현황을 청취하고, 거래계약 체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황씨종친간친대회? 차 한국을 찾은 이들이 이번 대회에 참석하는 4박5일 동안우리 경제에 직접적 사용 금액은 약 30억원 이상 기여 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상품 구매로 이어져 무역이 확대될 경우 우리 경제에 기여하는 폭이? 매우 클 것으로 예측된다.

위 글을 다음 블로그 <석정 이정민의 세상사는 이야기>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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