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정책토론화" 마련

등록 2016.08.31 08:23수정 2016.08.3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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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사하을)은 31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청년일자리 창출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조경태 위원장은 "우리의 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고통 받고 있다. 청년일자리문제가 해결되어야 노인빈곤문제 등의 다른 세대 문제도 동시에 해결된다. 그렇기에 저는 그동안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최우선과제로 삼고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조경태 위원장은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지방대학과 지역인재육성법, 중소기업기술보호법 등 청년 관련 법안 발의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리고 작년 한 해 동안 전국을 돌며 청년창업가회의를 개최하여 청년창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이번에 청년창업기업육성 특별법을 지난 6월에 발의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에는 서병수 부산시장이 참석하고, 김태경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이철호 부산인적자원개발원 원장, 김기영 부산시 일자리경제본부장, 동아대 최형림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청년단체에서도 권영철 단디벤처포럼 회장, 정운기 부산청년CEO협회장이, 산업계에서도 최금식 선보공업 대표이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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