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이슈/연재

특별기획 

내가 만드는 개헌

내가 만드는 개헌
31년 만입니다.
1987년 개헌 이후 31년 만에 다시 개헌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제냐 의원내각제냐, 단임제냐 중임제냐
권력구조를 논하는 정치권의 목소리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개헌은 생각보다 훨씬 '국민의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습니다.

내가 열심히 일한 만큼 공정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지
한 사람의 국민으로 언제든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사랑하는 사람과 걱정없는 삶을 꿈꿀 수 있는지

개헌은 이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칩니다.

<오마이뉴스>는 '내가 만드는 헌법'이라는 기획을 통해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고자 합니다. 장애인, 농민, 노동자, 성소수자, 사법피해자, 취준생 등 각자의 위치에서 '내가 생각하는 헌법, 내가 바라는 개헌의 방향' 에 대해 자유롭게 기사로 써서 보내주세요.

'내가 만드는 개헌'은 열린 기획으로 시민기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 방법 : 시민기자 가입 후 '기사쓰기'로 송고 (취재 경위에 '내가 만드는 개헌'이라고 써주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