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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테이너를 만나다
한국에는 괜찮은 연예인들이 많다. 본업인 연예활동에 집중하면서도 과외로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 <오마이뉴스>는 이들을 '소셜테이너'라 이름 지었다. 작위적이고 낯설다는 비판도 있다. 그럼에도 고! 하는 건 마치 액자 속에 고운 사진을 담듯 '더불어 함께 사는' 우리 시대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인생 풍경'을 애장하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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