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공유하기
5ㆍ18광주혈사
광주폭동→광주사태→광주항쟁→광주민주화운동으로 정명(正名)은 찾게 되었으나, 40년 세월이 지나는 동안에도 누가? 왜? 어떻게? 는 여전히 의문부호로 남는다. 역사상의 큰 사건, 사태는 대체로 진상규명→책임자처벌→보상(배상)→바른기록의 과정을 거쳐 마무리 되는 것이 상례인데, 유독 5ㆍ18광주민주화운동은 첫 단계인 진상규명부터 벽에 부딪쳐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있다.

5ㆍ18은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국민저항권의 발동이었다. 박정희의 무소불위한 18년 독재가 그의 암살로 막을 내리고 국민은 ‘서울의 봄’을 맞이하였다.

연재기자정보 (1)
1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