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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놀이 그만!
시민 릴레이 단식만으로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전원복직에 나아가기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쌍용자동차 경영진의 결단이 필요하지만, 쌍용자동차 측은 여전히 120명 해고노동자에 대한 복직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5년 전원복직 약속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은 가운데, 지난 3월 16일에는 ‘일부통보, 2배수면접’이라는 속칭 ‘의자놀이’로 다시금 해고노동자들에게 희망고문의 아픔을 겪게 했습니다.

손잡고 구성원들은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거듭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이 상황을 알려내기 위해 무엇이라도 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매일 단식과 함께 작성된 편지 내용을 <오마이뉴스>에 기고의 형태로 올리고, 시민들에게 동참을 촉구하는 내용을 함께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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