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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기자에게 '투명카약' 선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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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기자에게 '투명카약' 선물하기
이 글은 시민기자와 상근기자가 함께 씁니다. 시민기자로는 4대강 사업으로 인해 죽어가는 금강을 3년 동안 고발해 온 김종술 기자입니다. 그는 4대강 사업 관련 기사만 800편이 넘게 썼습니다. 정대희 시민기자는 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고 있고 그동안 환경 관련 기사를 많이 써왔습니다. 이철재 시민기자는 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이었는데, 지금은 에코큐레이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병기 지자는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 본부장으로 20년동안 취재기자로 뛴 상근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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