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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선 평전 <어머니의 길>

이소선 평전 <어머니의 길>
민종덕 기자는 1974년 전태일 일기를 처음 접하고 난 뒤 감동을 받아 곧바로 이소선 여사를 찾아가 평화시장 청계피복노동자가 되어 노동운동을 시작했다. 1977년 이소선 여사 구속과 노동교실 폐쇄에 맞서 투쟁하다 부상당했다. 1981년 청계피복노조 강제해산에 맞서 투쟁하다 수배당하기도 했다. 1984년 4월 청계피복노조를 복구하고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청계피복노조 합법성 쟁취 노학연대 투쟁을 했다. 1985년에는 서울노동운동연합 위원장에 피선되었다가 그해 9월 청계피복노조합법성쟁취투쟁과 서노련 사건으로 구속됐다. 1987년 7월 석방되어 대우조선 이석규열사 장례투쟁에 참가했다 수배되기도 했다.

전태일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 상임이사, 전태일문학상 운영위원장을 1982년부터 26년간 지냈다. 2005년 청계천에 전태일 거리·다리 조성사업을 기획하고 집행위원장을 맡아 진행했다. 1990년 이소선 여사 회갑 즈음에 이소선 여사로부터 구술을 받아 <어머니의 길>을 집필했다. 당시 <어머니의 길>은 1979년까지 기록하고 이후 삶은 차후 수정 보충해서 완결하기로 약속함으로써 이번에 [이소선 평전<어머니의 길>]을 집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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