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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함께 하는 강화나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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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함께 하는 강화나들길
강화도가 좋아서 이사를 온 지 16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누린 게 참 많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풀어놓고 싶습니다. 이른 아침의 안개, 겨울 하늘에 편대를 지어 날아가는 기러기, 물이 빠진 갯벌의 광활함 등등, 강화의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또 강화는 ‘지붕 없는 박물관’이란 이름이 붙어 있을 정도로 역사 유적이 널려 있습니다. 그리고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걸을 수 있는 ‘강화나들길’도 있습니다. 저와 함께 ‘강화나들길’을 걸으시면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과 평화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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