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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

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
저는 오래전부터 음악을 공부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오로지 음악에 관한 지식만을 가르쳐왔습니다. 지금은 평범한 주부이자 아이들의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2011년 10월, 여행을 좋아하는 남편과 함께 북한에 처음으로 가게 됐습니다. 호기심으로 떠난 여행이었지만, 저는 처음으로 우리 민족의 비극적 운명과 민족애를 느꼈습니다. 동시에 통일에 대한 염원이 생기게 됐습니다. 2011년 10월 이후 2012년 4월과 5월에 나진·선봉을 비롯한 북한 전역을 여행했습니다. 그리고 2013년 8월과 9월 북한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제가 보고 온 북한의 '지금'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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