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이슈/연재

연재 

역사소설 수양대군

공유하기
역사소설 수양대군
수양대군, 그에게는 ‘왕위를 찬탈한 군주’라는 꼬리표가 항상 붙어 다닌다. 후세의 사가들이 지어준 악명이다. 허나, 그는 조선을 디자인한 몇 안 되는 군주 중의 하나이며. 종(宗)을 선호했던 조선 왕조에서 조(祖)가 되기를 자처했던 임금이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한다. 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있을 것이다. 패자들의 이야기를 복원하여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수양대군의 궤적을 추적하고자 한다.
연재기자정보 (1)
1l2l3l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