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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명의 중국발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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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명의 중국발품취재
중국은 너무 넓어 아무도 '중국전문가'를 쉽게 자처하기 힘들 듯이 6개월 취재여행으로 '중국'을 다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저 지나면서 느낀 생활, 문화, 역사를 배우고 아는만큼 느껴볼 생각입니다. '중국발품취재'는 천천히 꾸준히 홀로 걷습니다. 카메라와 캠코더, 노트북을 짊어지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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