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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당의 톺아보기
Comment is free, but facts are sacred! 팩트의 위대한 힘을 믿는 기자다. 월간 <샘이깊은물>과 <시사저널>, <신동아> 기자를 거쳐 <오마이뉴스>에서 정치데스크를 세 번 맡았고 현재는 부사장 겸 뉴스게릴라본부장(편집국장)이다. 정치칼럼을 쓰지만 마음은 늘 안나푸르나에 가 있다. 저서(공저)로 <국가정보론>(박영사, 2002), <한국의 보수와 대화하다>(미다스북스,200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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