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yzoo

oyzoo(oyzoo) 기자

나이 50에 두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지금보다는 더 상식이 통하고 살맛나는 세상을 아이들에게 물려주고자 내가 할수잇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가며 살아가려고 애쓰는 소시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