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숙

이혜숙(sugi95) 기자

사람사이에 조용히 부는 따스한 봄바람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이들, 동물, 책을 좋아하는 고양이 집사입니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다가 지금은 소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9년 03월 이달의 새뉴스게릴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