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팽

스칼팽(didishin) 기자

스웨덴에 산 지 스무 해가 되었습니다. 인간과 환경이 우선시되는 지속가능성장에 관심이 많고 다음 세대에 좋은 환경을 물려주고 지구촌의 모든 이들이 삶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녹색당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