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노휘

차노휘(ckshgnl) 기자

글쓴이 차노휘는 소설가이자 광주대 초빙교수이다. 2016년부터 걷기 시작하여 도보 여행을 하면서 ‘길 위의 인생’을 실천하고 있다. 2009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얼굴을 보다〉가 당선되었고 저서로는 소설집 《기차가 달린다》와 소설 창작론 《소설창작 방법론과 실제》, 여행 에세이집으로는 《쉼표가 있는 두 도시 이야기》가 있다.

  • 기차가 달린다 (문학들,2012)
  • 소설창작방법론과실제 (시와사람,2017)
  • 쉼표가 있는 두 도시 이야기 (에코미디어,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