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곶매

장산곶매(pmsigni) 기자

"사진과 수필로 쓰는 만인보" 줄여서 '사수만보'를 쓰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 민초들의 이야기를 빚어내는 일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낍니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삶에 조명을 비추고 의미를 부여코자 할 것입니다.

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9년 04월 이달의 새뉴스게릴라상

  • 호암미술관에 있는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재 (서해문집,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