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

아침햇살(mansems) 기자

그림과 글을 사랑하는 수지마담입니다. 좀 더 전원적인 삶을 꿈꾸지만 현재는 수지의 아담함과 소박함에 만족하며 살고 있고요. 좀 더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2018년 6월 '문파'로 등단하여 수필가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