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열매(handabal0625) 기자

"데모하기 딱 좋은 나이"인 팔순할매들과 삼평리송전탑공사 반대 투쟁을 함께 했다. 나이마흔을 비관 할 즈음에 할매들의 투쟁에 영감을 받아 앞으로 40년은 끄덕없이 데모하러 다닐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 앞으로 남은 생애를 데모도 하고, 기록도 남기고자 한다. 글쓰는 즐거움을 누리는 중이다.

  • 들꽃 공단에 피다 (한티재,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