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성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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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성여석(mysoo501) 기자

월간 『문학 21』 3,000만 원 고료 장편소설 공모에 『어둠 속으로 흐르는 강』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고, 한국희곡작가협회 신춘문예를 통해 희곡작가로도 데뷔하였다. 30년이 넘도록 출판사, 신문사, 잡지사의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사진] 不患貧 患不均
2018.08.25 12:28:36

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7년 11월 이달의 새뉴스게릴라상

  • 철학 하는 바보 (보성출판사,1992)
  • 깨달음을 얻은 바보 (보성출판사,1992)
  • 어둠 속으로 흐르는 강 (한마음사,1997)
  • 동방우화 (지성문화사,1997)
  • 중국인과 에로스 (지성문화사,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