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

모티브(ourtimes) 기자

결혼 해 살아보니 대화 잘 통하는 것만큼 훌륭한 게 없다 싶은 생각들게 한 남편, 그리고 낳아서 키워보니 몸 건강하고 마음 행복한 딸 하나면 부러울 게 없다 싶은 생각들 게 한 열정의 여섯살 딸 아이를 키우며, 여전히 적성에 안맞다 싶은 살림과 가사를 하면서도 내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고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