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헌

이종헌(hyunhaedang) 기자

선인들이 남긴 유산기의 발굴과 번역에 힘쓰는 한편, 우리의 아름다운 산하가 간직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시와 소설로 써나가고 있다. 한국등산사연구회 이사이며 최근 북한산 인문기행집 <3인의 선비 청담동을 유람하다>와 시집 <이별이 길면 그리움도 깊다>를 출간한 바 있다.

[사진] 경기전
2018.05.30 09:59:23

[사진] 구덕선
2018.05.30 09:56:43

  • 그리운청산도 (한국학술정보,2006)
  • 이별이 길면 그리움도 깊다 (부크크,2018)
  • 3인의 선비 청담동을 유람하다 (부크크,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