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유목민

영원한 유목민(cch99) 기자

24년간 언론사 2곳에서 기사 쓰는 노동을 했습니다. 지금은 독립해 후배들과 함께 바우콘텐츠공작소(www.bowmedia.co.kr), 더드라이브(www.thedrive.co.kr)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온갖 탈 것들과 여행, 미술, 음악, 요리, 낚시 등을 좋아합니다. changhyen.cho@thedriv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