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ha

ysha(ysha) 기자

자동차는 살아있는 생명체라고 생각합니다. 자동차는 3만개 전후의 다양한 부품이 모여, 서로 완벽한 조화를 이뤄내야만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점에서 매력을 더합니다. 자동차를 취재한다는 건 늘 재밌는 일입니다. 자동차 전문 뉴스 채널 데일리카(DailyCar)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