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인연(bonist) 기자

<사람들이 저보고 작가라네요>, <오래된 새 책>, <독서만담>, <아주 특별한 독서>, < 수집의 즐거움>, <그래도 명랑하라 아저씨>의 저자입니다.

[사진] 표지
2018.08.08 13:40:44

[사진] 표지
2018.07.23 10:59:28

  • 오래된 새 책 (바이북스,2011)
  • 아주 특별한 독서 (바이북스,2014)
  • 그래도 명랑하라 아저씨 (바이북스,2014)
  • 수집의 즐거움 (두리반,2015)
  • 사람들이 저보고 작가라네요 (북바이북,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