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기자

Lee기자(ssal123123) 기자

안녕하세요! 기자지망생 이성훈입니다. 궁금한 것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을 하나 둘 알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소식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