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나무

꽃과나무(eandc) 기자

사회정의를 구현하기 위해서 미력하나마 소신을 다할 가 합니다. 몇몇 미디어를 찾아보았지만 저 같은 일반인들이 소신껏 글을 써서 올릴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방황하던 중 오마이뉴스 생각이 나서 마침 방문하엿더니 기자회원이란 열린 공간이 있어 가입케 되었습니다. 전 소설, 수필 분야에 대해 쓰고 싶습니다. 그리고 비판성 기사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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