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내

한내(ok0926) 기자

여름에는 시원한 청량제, 겨울에는 따뜻한 화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쓴 책 : 김경내 산문집<덧칠하지 말자> 김경내 동시집<난리 날 만하더라고> e-mail : ok_0926@da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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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4년 11월 이달의 뉴스 게릴라상

  • 김경내 동시집<난리 날 만하더라고> (아름다e,2018)
  • 김경내 산문집<덧칠하지 말자> (문학바탕,2014)
  • 엄마 몸 무게가 더 늘었겠다 (대교,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