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일의 풍자내비

10만인클럽아이콘

고경일의 풍자내비(kotoon) 기자

충남당진에서 태어나 홍성에서자랐다. 대학의 신문사에서 풍자만화를 그리기 시작해,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홍성신문>에 시사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한겨레신문에 <고경일의 풍경내비>연재하고 있으며 여행에세이 , 풍경드로잉을 좋아한다.일본군'위안부' 문제와 야스쿠니 반대 운동에 한께하고 있으며 베트남민간인 학살 문제를 만화로 작업하고 있다.

[기사] [만평] 시한폭탄
2017.10.18 13:41:00

[기사] [만평] 안전운전
2017.10.18 13:38:52

  • 방자한 명상 (명상,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