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순

장옥순(jos228) 기자

아이들 속에서 희망과 행복을 심고 천명으로 받은 교직에 감사하며 인생의 숙제를 마치는 그날까지 노력하기를! 교단일기<아름다운 일탈><너에게 가는 길><가난한 내 그릇><나는 이렇게 일어섰다> <아버지의 손>시집<나무는 시인이다> <사랑의 매에는 사랑이 없다> <쉽게 살까 오래 살까> <아이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라>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