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라기

비바라기(cyyoun) 기자

거창한 이야기가 아닌 생활 속에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들꽃은 이름 없이 피었다 지지만 의미를 찾으려면 무한한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들꽃같은 글을 쓰고 싶네요.

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7년 12월 이달의 새뉴스게릴라상

  • 글쓰는 시간 (마음세상,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