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

자제(yunjaehoon) 기자

시를 쓰고 있고, 홍익대에서 국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가 사회에 미치는 올바른 파장과 공공성을 익히 알고 있으며 이후에도 더욱 이 사회에 짠 소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항상 약자 편에서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과 같은 역활이 언론을 본령이라고 봅니다. 친일의 편에 서있다가도, 시대의 양지에서는 어느 사이에 둔갑하고 끝내 반성할 줄 모르는 사주들, 오늘도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고, 그것을 무기로 언론의 본령을 망각한 신문들. 직업윤리의식이나 민족정신 하나 없이 오직 생계의 수단으로만 매달리는 소수의 불쌍한 기자들, 그들에게 연민의 정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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