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검심

10만인클럽아이콘

바람의 검심(lukesw) 기자

전부터 기자가 되고 싶었지만, 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자꾸만 언론사 시험에서 낙방한 쓰라림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오마이뉴스의 모토에 감명 받아 진정한 저널리스트가 되고자 합니다. 그래서 가입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