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允之士

平允之士(ckp920) 기자

지방에서 어용기자(?)로 오랫동안 활동하다 세월호사건 후 큰 충격을 받아 사표를 내고 향토사 발굴 및 책쓰기를 하고 있으며,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인생을 정리하는 자서전 전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시집 마흔살 엄마 (도서출판 문우사,2017)
  • 칼럼집 길 (도서출판 문우사,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