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tman

Baltman(perkunas) 기자

서진석 기자는 십수년간 발트3국과 동유럽에 거주하며 소련 독립 이후 동유럽의 약소국들이 겪고 있는 사회적 문화적 변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저술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는 공식적으로 라트비아 리가에 위치한 라트비아 국립대학교 방문교수로 재직중이다.

최근 활동 정보가 없습니다.

  • 바리와 호랑이 이야기 (이른아침,2005)
  • Graziausios Korejos pasakos (mintis,2006)
  • 발트3국 (살림출판사,2008)
  • 유럽 속의 발트3국 (명지출판사,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