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

해찬솔(kjs711013) 기자

기자는 어릴적 꿈이었다. 따뜻한 사람냄새가 나는 좋은 뉴스를 소개하고 싶다. 햇살 가득 머금은 푸르른 소나무처럼 옹골차게 살고픈 해찬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