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용

양학용(0908yang) 기자

평화의 섬 제주에서 살고 있다. 나이 마흔이 넘어 초등교사가 되었고, 가끔 여행학교를 운영하고, 자주 먼 곳으로 길을 떠난다. 아내와 함께 한 967일 동안의 여행 이야기를 묶어 낸 <길은 사람 사이로 흐른다> 이후, <시속 4킬로미터의 행복>, <아이들, 길을 떠나 날다>, <여행자의 유혹>(공저), <라오스가 좋아> 등의 책을 썼다

최근 활동 정보가 없습니다.

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07년 08월 이달의 새뉴스게릴라상

  • 길은 사람 사이로 흐른다 (예담,2008)
  • 여행자의 유혹 (좋은생각,2010)
  • 시속 4킬로미터의 행복 (좋은생각,2011)
  • 아이들, 길을 떠나 날다 (예담,2013)
  • 라오스가 좋아 (별글,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