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

놀자(soopool21) 기자

2011년부터 샨티학교샘으로 있습니다. 많은 것을 시도하지만 만족스런경우는 드뭅니다. 빨리 변화를 보고 싶고 빨리 성과도 내고 싶은 나의 성정 탓이겠죠. 어째든 많이 배우는 쪽은 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