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맨

러닝맨(run63) 기자

<한권으로 보는 그림 스포츠백과>(진선아이)의 글저자입니다. "오래오래 비루한 행복에 빌붙어 사느니 피가 우는대로 살아볼 생각이다"(<혼불> 3권 중 '강태'의 말)에 꽂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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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2년 04월 이달의 뉴스 게릴라상
2006년 11월 기사공모 우수작
2005년 09월 이달의 뉴스 게릴라상
2006년 2월22일상
2004년 11월 이달의 새뉴스게릴라상

  • 한권으로 보는 그림 스포츠백과 (진선아이,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