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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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이(pswcomm) 기자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오마이뉴스 정신을 신뢰합니다. 2000년 3월에 오마이뉴스에 입사해 취재부와 편집부에서 일했습니다. 2014년 10월부터 영국 콜체스터에 3년간 살다가 돌아와 다시 오마이뉴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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