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이병한(han) 기자
2000년부터 오마이뉴스에 몸담고 있습니다. 그때는 풋풋한 대학생이었는데 지금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네요. 현재 법조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면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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