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HYANG 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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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YANG SIK(shin1) 기자

글쓰기를 활용한 의사소통교육(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연구하는 논리적 글쓰기 전문가다. 스포츠조선 등에서 10여 년 간 신문기자로 뛰었고 한국문장교육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면서 학생들에게 '논리적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다.‘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 전개에 관한 연구’란 논문으로 연세대에서 석사학위를 수여했다. 필명은 신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