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여행에서 1시간만 마음을 써 주세요” 일본의 유명 관광지와 멀지 않은 곳에 우리의 아픈 역사가 깃든 장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보 부족과 무관심으로 추도 받아야 할 장소에는 인적이 드뭅니다. 많은 분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져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칼럼을 연재합니다. * 교육학 박사. 고려대/국민대 강사. 학교/학교메일을 통해 정식으로 연락주세요.
icon출판정보어긋난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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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로 가득차는 10월. 설렘을 기다리는 독자님의 별에는 추억과 사랑이, 오랜 인고의 시간을 견딘 독자님의 별에는 겨울이 지나고 봄(좋은 소식)이 ‘찾아 주길’ 바랍니다.
  2. 제 기사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적해 주신 부분 수정하였습니다. 덕분에 다른 독자분들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실수 없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관심 가져주시고 따뜻하게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제목 수정 요청했습니다. 제 기사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에 ‘윤봉길’이라고 표기한 것은 일제의 신문 보도 ‘윤봉길의 시신은 화장했다’라는 말에서 따오고자 했습니다. 제목을 여러 차례 수정하는 과정에서 독자 여러분께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실수 없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관심 가져주시고 따뜻하게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