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근

10만인클럽아이콘

정수근(grreview30) 기자

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댓글

소셜댓글 도입(2013.7.29 16:30) 이후 오마이뉴스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남긴 소셜댓글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소셜 계정을 이용해 남긴 댓글은 라이브리 사이트의 마이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