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HYANG SIK

10만인클럽아이콘

SHIN, HYANG SIK(shin1) 기자

글쓰기를 활용한 의사소통교육(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연구하는 논리적 글쓰기 전문가다. 스포츠조선 등에서 10여 년 간 신문기자로 뛰었고 한국문장교육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면서 학생들에게 '논리적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다.‘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 전개에 관한 연구’란 논문으로 연세대에서 석사학위를 수여했다. 필명은 신우성.

댓글

소셜댓글 도입(2013.7.29 16:30) 이후 오마이뉴스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남긴 소셜댓글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소셜 계정을 이용해 남긴 댓글은 라이브리 사이트의 마이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